바클레이즈 캐피털의 수다크시나 우니크리시난은 20일(현지시간)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곡물 가격이 내년 기상과 관련한 생산 감소 전망과 낮은 재고, 수요 회복세 등으로 수급 상황이 타이트해지며 상승할 것으로 분석했다.
우니크리시난은 "기상관련 생산 감소가 지속되고 낮은 재고수준, 수요 회복세 등으로 곡물 밸런스가 매우 타이트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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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