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풀무원식품은 우유처럼 부드럽고 깔끔한 맛의 냉장 프리미엄 두유인 '소야밀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야밀크'는 콩을 기존 제품들보다 더욱 미세하게 갈아 부드러울 뿐 아니라 단맛도 적어서 우유 대용으로 마시거나 콘 프레이크, 선식, 생식 등과 함께 먹기에도 좋은 순 식물성 건강음료다.
풀무원만의 콩 가공 기술(STT: Silky Taste Technology)을 적용해 콩의 비린 맛은 없애고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소야밀크'는 섭씨 10도씨 이하에서 냉장 유통되는 프리미엄 두유로 유당 분해효소가 없어 우유를 잘 소화시키지 못하는 체질의 소비자들은 물론 성장기 어린이를 포함한 남녀노소 누구나 칼로리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두유에 부족한 칼슘을 우유 수준으로 보강한 반면, 콜레스테롤이나 포화지방산은 없어 영양 밸런스에 도움이 된다.
풀무원식품 두유사업 담당 전선표 PM은 "소야밀크는 기존 두유의 텁텁함과 달고 비린 맛의 소비자 불만 요소는 줄이고 두유에 부족한 칼슘과 올리고당 같은 영양성분은 보강해 우유처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신개념 건강 음료"라며 "기존 두유와 차별화한 소야밀크로 두유의 대중화를 모색해 나가는 한편 향후에는 건강 및 뷰티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을 출시하여 두유 시장 전체를 키워나가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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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