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로 하락세의 장이 펼쳐지는 가운데도 은행주들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한지주는 오전 10시 25분 현재 전일대비 400원(0.77%) 오른 5만2100원에 거래중이다.
신한지주는 코스피 지수가 1% 이상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외국인들이 강한 매수세를 보이며 장중한때 5만23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와함께 우리금융은 3.45%, KB금융은 0.17% 동반상승하고 있다.
신한지주는 외국인들이 27만2000주, 기관이 1만8000주 순매수를 하고 있고 우리금융은 외국인이 22만4000주, 기관인 4만1000주의 사자세를 보이고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