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KTB증권은 20일 동아제약에 대해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 내수시장을 대비해 소리없이 월동준비를 가장 잘해놓은 제약사라고 전망했다.
동아제약은 2011년 그동안 준비해놓은 결과물들을 수확하는 시기라며 최근 3개월간 코스피와 업종 지수 수익률 각각 24%, 9% 하회했다.
이혜린 애널리스트는 "신제품 출시와 GSK 제휴 효과, 쌍벌죄 시행 등 영업환경 변화가 기회가 될 것"이라며 "ETC 성장률 2010년 5%에서 2010년 9%로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 자이데나(발기부전치료제)의 미국 신약허가시 이머징마켓 수출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며 "슈퍼항생제 신약허가 및 시장진입이 순조로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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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