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미국의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상품(ETP)이 1조 달러 선을 돌파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펀드사인 블랙록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랙록에 따르면 12월16일 기준, 미국내 28개 펀드사(provider)들이 제공하고 있는 ETF 펀드는 894개로, 총 자산이 8872억달러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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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