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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증권업계] 동양증권 "사내봉사단 중심으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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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문형민기자] 동양종금증권의 사회공헌활동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내 봉사단을 통해 진행된다. 

증권업계 최대 영업네트워크(전국 165개 지점)를 갖춘 동양종금증권은 지역별로 사내 봉사단이 조직돼있다. 

경남지역본부 직원들을 주축으로 설립된 최초의 사내 봉사단인 `동양 엔젤스', 경북지역 축구동호회 회원들이 설립한 ‘굿프랜즈’, 재경지역 대표 봉사단 ‘동행’ 이들이 주인공이다. 3개의 사내봉사단 약 500여명의 회원들은 지역주민과 소외계층을 위해 각 지역에서 자발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봉사하고 있다.
 
각 봉사단은 면밀한 회의를 거쳐 불우이웃 및 복지관을 선정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그때그때 지역 필요에 맞는 봉사활동을 기획해 봉사단마다 활동 내용도 다양하다. 저소득자녀와 독거노인이 많은 복지관을 매월 방문해 청소, 식사 대접, 안마 등 소외계층을 보살핀다. 

최근 복지관에 유아놀이기구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장비를 갖춘 유아시설 무료 대여소를 구축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고령층이 많아 농작물 수확이 어려운 농촌을 방문해 일손돕기와 마을 환경개선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이밖에도 연탄나르기와 도시락 배달, 김장담그기 등 봉사단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언제든지 찾아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4일엔 지역별 봉사단이 연합해서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에서 일제히 김장김치 담기에 참여하기도 했다. 

동양종금증권 유준열 사장과 사내 봉사단은 지난 4일 서울 부산 대구 등에서 '함께 나눠요 사랑의 김~치' 행사를 개최했다

한편 동양종금증권은 올
1월 증권업계 CMA 1000만계좌 돌파를 기념해 자녀사랑CMA 및 자녀사랑적립식펀드 개설시 기부금을 적립해 소아암 환자 돕기에 전액 후원하는 ‘동양CMA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어 지난 4월 보건복지부 위탁기관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새생명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저소득층가정 환아의 의료비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또 증권업계 최초로 CMA에 다양한 할인 및 적립 혜택의 신용카드 서비스를 만들고 기부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기부형 신용카드도 출시했다. 'W-CMA Give& Love 삼성카드'는 이용금액에 연동돼 자동으로 한국YMCA전국연맹으로 기부된다. 한국YMCA전국연맹은 이렇게 조성된 기금을 전액 청소년활동 지원사업에 활용한다. 

동양종금증권의 강점인 CMA 상품을 통해 사회공헌활동까지 연결되는 셈이다. 사회로부터 얻은 기업의 이익을 나눔으로 승화시키는 케이스다. 

또한 회사
트위터 계정(http://www.twitter.com/myassetlove)을 통해 국내 최초로 1팔로어당 1000원의 기부금을 적립, 불우이웃을 돕는 '스윗 팔로잉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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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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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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