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테라리소스는 빈카사의 주주인 러시아인 수돌을 비롯해 이수택 전무 그리고 예당컴퍼니의 전 이성재 대표와 고문인 김남인씨등이 신주인수권 행사를 통해 지분을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빈카사 임원들과 예당 전 대표, 고문등이 신주인수권 행사로 테라리소스 지분을 취득한 금액은 약 88억원이다. 취득가액은 910원다.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현재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원사업에 대한 확신을 가져 지분취득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신주로 발행될 주식물량은 최근 거래량에 비하면 적은 물량으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것으로 본다"며 "과거 테라리소스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했던 투자자들이 적게는 2~3배에서 많게는 9배의 수익을 거둔바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신주인수권 행사로 테라리소스의 자기자본이 88억원 증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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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