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정유석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5일 신성홀딩스 투자보고서를 내고 "오는 2011년 실적 가시성이 높은 신성홀딩스의 현재주가는 PER 5.5배에 불과해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 애널리스트는 내년 신성홀딩스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77% 급증한 610억원 달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2011년 매출액 4,680억원(123.4% y-y) 중 2,045억원 확보
- 2010년 신규수주 금액은 5,343억원(323.4% y-y)이고, 그 중 3,523억원은 최근 2달간 수주
- 수주잔고 3,829억원을 확보하였고 2011년 매출액 4,680억원을 달성할 가능성 높음
- 과거 3개월을 넘지 못했던 태양전지 공급계약기간은 최근 1년~3년으로 크게 확장
- 설비증설(2010년말 180MW→ 2011년말 300MW)을 통해 추가적인 공급처 확대도 가능
2011년 영업이익 610억원(177.2% y-y) 달성 가능성 높음
- 최근 장기공급계약의 특징은 과거와 달리 공급물량은 장기적으로 계약하되 공급가격은 웨이퍼 가격을 참고하여 분기 또는 월마다 재조정하기 때문에 태양전지-웨이퍼 가격 차이가 일정하게 유지
- 동사의 태양전지 제조비용(웨이퍼비용 제외)은 0.26$/W로 글로벌 Top 10 중에서도 상위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 공급계약기간이 확장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내실 성장을 가늠할 수 있게 해주는 척도라고 판단
- 2010년말 계약 만기를 앞두고 있는 4개 업체에서의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현재주가는 2011년 실적 기준으로 PER 5.5배에 불과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