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14일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벨기에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 벨기에의 장,단기 국가신용등급은 'AA+/A-1+'로 각각 부여된 상태다.
S&P 측은 "올해 재정상태가 예상보다 양호한 점을 반영해 등급을 유지하기로 했으나, 정국 불안정의 장기화가 국가 신용등급을 저해할 수 있으리라는 판단에 따라 등급 전망은 하향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