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는 지난 9월 전망치인 올해 89억 달러, 내년 53억 달러에서 상향조정된 것이다.
IATA는 석유 평균가격이 올해 배럴당 79달러에서 내년에는 배럴당 84달러로 오르면서 순익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럽항공사들이 타 지역 항공사들보다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세계적으로 항공사들의 마진은 낮게 유지되고 항공업 회복세는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IATA는 여객기 승객수가 올해에는 8.9%, 내년에는 5.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화물기 이용은 올해 18.5%, 내년 5.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