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쳐 타워는 지하6층~지상17층, 2개동 규모로 서울 중구 수표동 88-1번지 일대에 신축중인 3만여 평으로 오는 2011년 7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 건물은 최근 준공식을 가진 인근 센터원과 더불어 청계천을 아우르고 있는 대표적인 도심 오피스 빌딩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쎈다스 홍보대행사 '버슨마스텔러코리아' 조혜선 과장은"시그니쳐 타워는 입주사의 편의와 쾌적함을 최대한 배려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면서"특히 1층 광장과 지하 선큰가든, 옥상정원의 휴식공간과 편의시설 등을 제공, 최고 수준의 공조 시스템을 도입해 실내 환경을 유치토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그니쳐 타워는 청계천을 비롯해 남산과 인왕산을 동시 조망이 가능하며 남산1호 터널을 통해 강남과 강북을 잇는 최적의 교통 환경을 고루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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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