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가 운영하는 미샤화장품은 ‘2010 MISSHA 고객감사 Winter Big Sale’을 시작한 10일부터 서울 명동 일대에서 ‘미샤맨(Missha Man)’과 함께 독특한 길거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한 해 동안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감사를 전하고자 3.5m 높이의 초대형 선물 박스와 선물 봉투를 들고 있는 ‘미샤맨’이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 시내를 돌며 고객들을 직접 만나는 길거리 퍼포먼스로 선보인 것. 길 한복판에서 고객에게 ‘미샤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등 흥미로운 모습이 다양하게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미샤화장품의 ‘2010 MISSHA 고객감사 Winter Big Sale’의 길거리 이색 프로모션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깜짝 놀랐다’, ‘신기하고 재밌다’, ‘초대형 선물박스를 보니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즉석 사진을 찍는 등 길거리 퍼포먼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표현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한 ㈜에이블씨엔씨 허성민 마케팅기획팀장은 "창사 이래 최고의 매출을달성한 올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2010 MISSHA 고객감사 Winter Big Sale 과 함께 ‘즐거운 연말’의 분위기를 더 나누기 위하여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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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