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기자]한섬이 갑자기 찾아온 강추위 덕에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주가도 이틀째 오름세다.
14일 오전 10시 4분 현재 한섬은 전날보다 450원(2.66%) 오른 1만 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섬은 전날 영하권으로 떨어진 온도에 250원(1.50%)의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이날 LIG투자증권은 "한섬의 12월 현재 매출액은 전년동기 20% 상승했다"며 "강추위로 인한 판매호조로 4분기 실적이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2만 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 증권사에서 추정한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511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9%, 19.6%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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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 (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