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기자] 일본 증시가 장 초반 엔화 강세 부담 속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소폭 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10.08엔, 0.1% 떨어진 1만283.81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전날 닛케이 지수가 7개월 최고치로 장을 마친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지수 내림세를 이끌고 있다.
여기에 달러/엔 환율이 83엔 중반까지 하락하며 엔화 강세에 대한 우려를 부추겨 수출주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53% 떨어지고 있고 토요타는 0.31% 밀리고 있다. 혼다차도 0.63% 하락하고 있다.
이날 싱가포르거래소의 닛케이 주가지수 선물은 전날 보다 10엔 하락한 1만265엔으로 출발했으며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83.44/48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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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