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기자]LIG투자증권은 강추위로 인해 한섬의 매출액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2만 2000원으로 상향했다.
손효주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4일 "한섬의 12월 현재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0% 성장했다"며 "강추위로 인한 판매호조로 4/4분기 실적은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손 연구원은 한섬의 4/4분기 실적을 매출액 1511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으로 기존 예상치보다 6%, 10% 상향조정했다.
또 현재에도 협상 중인 것으로 파악되는 SK네트웍스와의 M&A 성사여부와는 무관하게 실적만 고려했을 때 현 주가는 저평가됐고 판단, 매수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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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 (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