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미래에셋증권 최윤미 애널리스트는 14일 "이노와이어는 향후 LTE(Long Term Evolution) 도입에 따라 무선망 최적화장비 수요는 늘어날 것"이라며 "특히 2012~2013년 LTE 전국망 상용화 시기에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최 애널리스트는 "2011 년 로열티 수입을 포함 연간 250 억원수준의 매출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2011 년 LTE 관련 매출은 50%이상로 예측된다"며 "LTE 도입후 생산용 단말기 계측장비 수요도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매출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LTE 도입 수혜 기대
이노와이어는 이동통신 시험 및 계측장비업체로 현재 무선망 최적화장비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향후 LTE(Long Term Evolution) 도입에 따라 무선망 최적화장비 수요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2012~2013년 LTE 전국망 상용화 시기에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동사는 LTE 용 단말기 계측장비 개발하여 최근 개발용 단말기 계측장비에 대해 미국 Agilent 사와 독점공급 계약 및 반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 2011 년 로열티 수입을 포함 연간 250 억원수준의 매출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2011 년 LTE 관련 매출은 50%이상(2010 년 34%)로 전망된다. LTE 도입후 생산용 단말기 계측장비 수요도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매출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이던스 기준으로 2011년 예상매출 500 억원, 영업이익률 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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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