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C는 중국의 소매판매는 올해 14.8% 대폭 증가한 후, 내년에는 14.6% 증가, 2014년에는 11.7%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PwC의 캐리 위는 "중국 소매산업은 아직 초기단계여서 성장 기회가 무궁무진하다"며 중국은 향후 몇 년간 소매시장에서 세계 1위 자리를 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더욱 많은 글로벌 브랜드와 특히 럭셔리 브랜드들이 확장 전략과 운영비용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중국 내 유통권을 되찾을 방법을 모색하는 한편 향후 성장 기회의 확보를 위해 소규모 도시들로의 확장 랠리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온라인쇼핑의 성장에 힘입어 소매업체들과 온라인 포털업체들과의 합작벤쳐 붐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