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선물은 농무부의 12월 재고가 예상보다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며 압박받아 약세를 면치 못했다. 그러나 호주 작황지의 습한 날씨 등 기상이변에 따른 작황 우려감은 여전히 지속되며 소맥을 지지하는 모습이었다.
3월물은 낙폭을 확대해 13센트 하락한 부셸당 7.755달러에, 12월물은 12.75센트 내린 7.35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선물도 재고증가 지표에 부담을 느꼈지만 강력한 에탄올 산업부문의 수요 전망으로 잘 지지받으며 초반 낙폭을 줄여 보합세로 마감할 수 있었다.
옥수수 3월물과 12월물은 전일 종가와 같은 부셸당 5.7425달러와 5.5025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1월물은 예상보다 소폭 많은 재고지표와 함께 차익 매물과 기술적 매도세로 부담을 느끼며 8.5센트 하락한 부셸당 12.73달러에 장을 마쳤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