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미국은 다음주 열리는 미-중 고위급 경제 회담에서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미국의 상품들에 대한 중국측의 구체적인 구매확대 목표를 끌어내야 할 것이라고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들이 공개서한을 통해 촉구했다.
이들은 10일(현지시간) 개리 록 미국 상무장관과 론 커크 무역대표부 대표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미국의 중국시장 접근 확대를 위한 의미있고, 객관적이며 구체적인 약속을 이끌어내기 위해 중국을 압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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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