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에이텍(대표이사 신승영)의 슬림PC 제품이 ‘2010 우수디자인(GD)’ 한국디자인진훙원장상을 수상했다.
에이텍이 이번에 수상한 슬림PC는 기존 슬림PC와 달리 전원장치, USB, 이어폰, 마이크잭 같은 기능이 제품 상단에 설치되도록 디자인됐다.
이에대해 에이텍 관계자는 "컴퓨터 사용환경이 본체 중심에서 모니터 중심으로 변화되어 데스크톱PC는 책상 밑의 공간에 놓여지는 점에 착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총 1470점이 출품된 가운데 PC제품으로는 드물게 최종 55개 수상작에 들었다는 점에 의미가 있으며, 향후 디자인 경영을 통한 자사 제품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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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