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조영진)가 ‘201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최우수 홍보물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엔제리너스커피 ‘2011 프로모션 다이어리’ 는 감성적인 디자인의 실용적인 구성으로 프로모션에 관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주최측은 설명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201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한국언론재단 등 30여개 기관이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에서 발행되는 인쇄사보, 광고 등 작품으로 기업문화 발전과 작품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힘입어 앞으로도 자사의 캐릭터를 활용한 감성 마케팅을토대로 다양한 창의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엔제리너스커피는 현재 348개의 매장을 운영 중으로 업계 1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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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