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기자] 삼아알미늄은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와 군포시 산본동 소재 토지에 대해 자산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361억 4220만원의 재평가 차액이 발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2.77%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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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