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LG상사가 GS리테일에 상장등 내년 상반기 호재가 이어질 것이라는 평가에 4일째 상승다.
2일 유가시장에서 LG상사는 오후 2시 36분 현재 전일대비 1450원(4.21%) 오른 3만59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6일 이후 4거래일째 상승세로 삼성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매수창구 상위에 위치하며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수를 하고 있다.
LG상사는 GS리테일의 지분 31.97%, 장부가 3933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GS리테일은 내년 2분기 이후 상장할 예정이다.
남옥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에 GS리테일의 상장 및 자원개발 사업 투자 확대 등 호재가 이어질 것"이라며 " "내년 상반기에 주가 상승을 이어갈 다양한 호재가 있고 국제 원자재 가격이 꾸준히 상승하는 만큼 관심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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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