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준비제도가 1일 밝힌 자료에 따르면, 금융위기 당시 바클레이즈와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골드만삭스, 리만브라더스, 시티그룹, 베어스턴스, 뱅크 오브 아메리카(BofA) 등 대형 금융기관들 대부분이 연준을 찾았다.
특히 골드만삭스는 무려 84회나 연준을 찾아 지준 프로그램 지원을 요청했으며, 결국 프라임딜러 신용공여를 통해 2008년 10월15일 최대 180억달러의 신용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클레이즈도 프라임딜러 신용공여 프로그램을 통해 479억달러의 신용을 받아, 가장 큰 규모로 지원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