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기자] GM대우가 11월 한달 동안 내수 1만2554대, 수출 5만2248대 등 총 6만4802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5만4501) 대비 18.9%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11월 내수판매는 총 1만2554대를 기록, 전월 1만1589대 대비 8.3% 상승했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5734대로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고, 라세티 프리미어, 알페온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알페온은 2.4모델이 나오면서 1741대를 판매해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11월 수출실적은 총 5만2248대를 기록, 전년 동월 4만2438대 대비 23.1% 증가했다. 아울러 GM대우는 11월 한달 동안 CKD 방식으로 총 9만4220대를 수출했다.
GM대우의 올해 1~11월 누적 판매대수는 총 68만305대를 기록, 전년동기 51만2460대 대비 32.8% 증가하였다. 내수 판매는 11만1417대를 기록, 전년 동기 10만214대 대비 11.2% 늘었으며, 같은 기간 완성차 56만8888대를 수출해 전년 동기 412,246대 대비 38.0% 증가했다.
GM대우 판매,A/S 마케팅담당 안쿠시 오로라(Ankush Arora) 부사장은 “알페온의 놀라운 판매신장과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라세티 프리미어의 꾸준한 시장수요 증가가 판매를 견인해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최대가치 보장할부’ 등 고객들에게 보다 경쟁력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등 참신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우수한 품질을 확보한 제품으로 인한 지속적인 고객유입으로 연말까지 꾸준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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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