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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2/1)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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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2월 1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OCI (추천일 12/1, 편입가 30만 3500원)

- 세계 각국의 태양광 수요 급증과 솔라셀 및 모듈 생산능력의 급격한 확대로 주요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공급부족 상황 심화. 동사의 설비증설 2012년말과 2014년말 각각 1만톤, 1.5만톤 증설 예상됨. 동사의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전망치의 상향조정에 주목해야 할 것
- 4/4분기 영업실적, 비수기 화학제품 수요감소와 연말 일회성 비용 발생 등에도 불구하고 폴리실리콘 가격 강세에 힘입어 3분기 대비 증가 전망. 동사는 적극적이고 경제적인 설비투자를 통하여 태양광 수요급증에 대비 중이며,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전망

▷ 삼성테크윈 (추천일 12/1, 편입가 10만 8500원)

- 동사는 삼성전자 CCTV사업 양수를 통하여 과거 보유 중이던 하드웨어역량에 소프트웨어 역량까지 확보하였음. 이로 인해 과거 Analog 제품 공급에서 네트워크 제품 공급에 있어 국내 최고의 역량을 확보했다고 판단
- 2010년 삼성탈레스 지분인수를 통해서 SS사업부를 강화하였고 이를 통한 매출은 2011년에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압축기 관련 매출도 2011년에 가시적인 효과가 기대됨

▷ 대한유화 (추천일 12/1, 편입가 7만 8900원)

- 동사는 에틸렌기준 47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한 국내 6위의 NCC업체 로써 주요 제품은 PE와 PP 등 합성수지이며, Mixed C4 및 BTX 등 기초 유분을 생산/판매하고 있음.
- 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지만 아시아를 중심으로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판가의 동반 상승으로 안정적인 실적추이가 이어질 전망. 향후 부타디엔 사업진출을 통해 가파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됨

◆ 추천 제외주

▷ 현대백화점 (상승탄력 둔화 및 포트폴리오내 업종 교체로 추천에서 제외)

▷ 대우인터내셔널 (당센터 손절매 규정으로 추천에서 제외하나 POSCO 그룹내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인 관심은 유효)

▷ 유비쿼스 (매물출회에 따른 단기 급락세로 상승추세 이탈)

◆ 기존 추천주

▷ 현대차 (추천일 11/30, 편입가 17만 6000원)

- 2011년에도 러시아, 체코 공장 등의 증설과 국내외 공장의 운영 및 편성 효율성 제고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 2011년 글로벌 판매는 전년 대비 11.1% 증가한 405만대를 기록할 전망
- 경쟁력이 향상된 신차 출시와 신차판매 비중 상승, 제품 mix 개선에 힘입어 수출 ASP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 글로벌 공급 과잉 이슈가 없고, 엔화가치의 큰 폭 하락과 일본 업체들의 빠른 정상화 가능성이 낮아 적어도 2011년 상반기까지 동사의 글로벌 업체 대비 비교우위가 지속될 전망

▷ KB금융 (추천일 11/26, 편입가 5만 4300원)

- 인력구조조정, 점포 효율화 등 조직슬림화에 따른 경영효율성 확대, 카드사업부문 분사 등 비은행 부문 역량 강화에 따른 시너지 기대
- 올해 실적은 부진하겠지만 내년에는 완만한 내수경기 회복과 함께 대손비용 정상화 및 NIM 상승이 예상되어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전망

▷ 한화 (추천일 11/23, 편입가 4만 5950원)

- 동사의 주력 자회사인 한화케미칼은 태양광사업 본격화 및 2차 전지와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투자 확대로 신성장동력 마련. 기존 화학사업 에서는 PVC 및 C/A 신증설 효과가 가세되면서 매출과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
- 대한생명은 높은 이자부자산 보유, 자산-부채의 듀레이션 갭, 과거 판매된 고금리 확정형 상품에 따른 이차역마진 구조 등으로 금리 상승시 수혜가 예상되며 연말로 갈수록 금리상승 기대감이 대한생명 주가에 반영되면서 동사에게 우호적으로 작용할 전망

▷ SK에너지 (추천일 11/19, 편입가 17만 3000원)

- 전 세계 석유수요는 중국 등 이머징시장 소비 증가에 힘입어 최근 1년간 급증세를 나타내고 있음. 이에 따라 유가와 정제마진 급등 가능성 증가로 2011년에도 실적개선세 이어갈 것으로 기대
- 한편, 4/4분기 영업이익은 계절적 난방유 수요 증가로 3/4분기 대비 37.5% 급증한 4,459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며 2011년 1/4분기에도 계절적 수요강세가 이어지며 2009년 4/4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대한항공 (추천일 11/5, 편입가 7만 4000원)

- 4/4분기 화물 물동량에 대한 우려는 현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화물운송이 재고사이클이 끝나면서 정상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어 우려감은 점진적으로 약화될 것
- 원화 강세에 따른 내국인 해외여행객의 꾸준한 증가로 탑승률이 성수기인 80%를 상회하고 있으며 중국 국경절 효과로 중국인 입국자수 증가로 견조한 운임추세 이어질 전망

▷ 와이지-원 (추천일 11/30, 편입가 3650원)

- 동사는 금형, 공작기계, 전자기기 부품의 정밀가공에 사용되는 엔드밀 (End Mill), 탭(TAP), 드릴 등의 절삭공구 생산전문 업체로 동사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엔드밀 부문에서 글로벌 5대 메이커로 자리매김
- 3/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계기 마련한 이후 해외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및 중국 내수시장 공략 본격화에 따라 4/4분기에도 실적개선 추세 이어질 전망. 2011년 기준 PER 4.7배, PBR 1.01배로 매력적인 밸류 에이션 구간

▷ 한솔LCD (추천일 11/26, 편입가 6만 8800원)

- 물량증가, 단가 안정에 따른 ASP 상승효과에 LCD경기 회복을 바탕으로 2011년에도 동사의 기존사업인 BLU 부문의 매출 성장이 기대됨
- 또한, 크리스탈온과의 합병을 통해 LED 핵심소재인 잉곳 사업의 경우 기존 거래선을 대상으로 납품하는 만큼 성공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따라서 기존 사업부문과 신규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외형성장 및 수익성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에 동사 주가의 레벨업 기대

▷ 이녹스 (추천일 11/26, 편입가 1만 2850원)

- 전방산업인 스마트폰과 LED, LCD TV의 보급 확대로 연성회로기판(FPCB), 반도체 패키지용 소재 등에 대한 매출 확대 지속할 전망. 3/4분기까지 누적 실적만으로 지난 해 실적을 초과 달성
- 연성회로기판 소재시장의 공급 부족을 해소할 신공장이 2011년 1월 완공될 예정으로 시장 지배력 더욱 증가할 것. 신규제품으로 자리잡은 반도체용 소재의 빠른 매출증가로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 지속될 것으로 기대

▷ 성광벤드 (추천일 11/25, 편입가 2만 4500원)

- 금융위기 후 수주급감 및 수요처의 단가인하 압력으로 실적악화를 겪었 으나 2010년 상반기를 바닥으로 서서히 매출액 및 이익률이 개선세를 보이고 있음. 원화 환율 하락 등 환율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생산볼륨 증가 등으로 환율 영향은 점차 희석될 전망
- 2011년 월평균 수주는 370억원 수준이 예상되며 이는 호황기였던 2008년 과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주가 Level- up이 기대됨. 또한, 카본스틸 위주 에서 담수플랜트, 해양플랜트 등의 전방산업 회복으로 제품믹스가 개선 된다는 점은 긍정적

▷ 우림기계 (추천일 11/19, 편입가 9420원)

- 동사는 굴삭기 및 산업용 감속기 생산전문업체로 전방산업 호조세로 인한 굴삭기용 감속기 수요증가로 인한 실적호조세가 지속될 전망
- 최근 수주증가세가 이어지면서 CAPA 증설 중이며,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32%, 17% 증가하는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에스엘 (추천일 11/18, 편입가 1만 7500원)

- 2QFY2011(2010년 7~9월) 실적은 성과급 조기지급에 따른 일회성비용과 올 연말 종료될 KIKO 손실로 예상수준에 미치지 못했으나 3Q부터는 분기당 200억원 이상의 지분법이익이 안정적으로 발생하며 실적변동성 축소
- 2010년 기준 동사의 현대차그룹 외 매출비중은 32% 수준으로 이미 다변화가 빠르게 진행. 글로벌 GM을 중심으로 중국의 상해기차, 동풍자동차, 체리자동차 등으로도 매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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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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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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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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