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IBK투자증권은 1일 매일유업에 대해 ‘상하목장’의 제품 확장과 ‘상하농원’ 프로젝트 통한 유기농사업 확대 등이 매출 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IBK투자증권 박애란 애널리스트는 "최근 국내 유기농 유제품시장은 빠르게 성장했으며, 매일유업의 ‘상하목장 유기농우유’는 시장점유율 66%로 절대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아직 매출 및 이익기여도는 낮으나 유기농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는 만큼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또 향후 유기농 ‘상하목장’ 제품의 확장과 일본 ‘モクモク농장’을 벤치마킹한 ‘상하농원’ 프로젝트를 통해 유기농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1차 산업을 넘어 가공/판매/관광 등 2, 3차 산업을 동시에 영위함으로써 부가가치도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IBK투자증권은 매일유업의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만 5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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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