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발표된 시카고 PMI 11월 제조업지수는 62.5로 직전월인 10월의 60.6에서 1.9 상승하며 전문가 예상치 60.0을 상회했다. 이는 금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PMI 신규주문지수는 10월의 65.0에서 11월 67.2로 올라가며 2007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PMI 고용지수는 10월 54.6에서 11월 56.3으로, PMI 생산지수는 10월 69.8에서 11월 71.3으로 각각 상승했다.
시카고 PMI 11월 생산지수는 2005년 4월 이후 최고치로 집계됐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해당 지역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가리킨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