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스위스 최대 발전설비업체 ABB가 미국계 에너지 업체인 발도 일렉트릭을 인수하는 데 합의했다.
ABB는 30일(현지시간) 성명 발표를 통해 발도 일렉트릭을 42억 달러(원화 4조 8700억원 상당)에 인수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42억 달러는 11억 달러의 부채가 포함된 것.
한편 성명 발표에 따르면 ABB의 발도 일렉트릭 인수가는 주당 63.5달러로 평가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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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