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변종만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0일 세아베스틸 투자보고서를 내고 "특수강산업 성장성과 전방산업호조 그리고 단조사업 성공가능성 등은 주가 재평가(Rerating) 요인"이라고 밝혔다.
특히 사업영역 강화와 확대로 성장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하면서 현주가가 적극적인 매수 기회라고 판단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사업영역이 강화/확대되는 성장에 주목해야 할 시기
목표주가: 46,000원(유지) 현재가 : 31,800원 특수강사업의 호조와 단조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 Rerating 구간에 진입
- 1)안정적 이익 성장, 2)특수강 사업의 성장성, 3)신규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Rerating 요인
- 전방산업 호조 속에 공급과잉 문제가 없다는 점에서 특수강사업의 실적 증가세 이어질 것
- 산업 고도화 과정에서 국내 특수강 수요 증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신성장 동력인 단조사업은 내년 하반기 소폭의 흑자전환 예상.
중국의 기계수요 증가와 단조사업의 High-end 제품시장 진출 전망
- 산업경쟁력 제고와 에너지소비 효율화를 담고 있는 12차 5개년 규획과 높은 임금상승률이 중국의 기계 수요를 증가시키고 이는 국내 특수강 수요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
- 단조사업의 벤치마크는 두산중공업 주단조사업부(영업이익율 25~30%)로 쇳물부터 단조제품에 이르는 생산공정과 High-end향 제품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유사해 성공 가능성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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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