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은 그러나 렌트비는 계속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NAR은 사무용 부동산의 경우 금년 4분기 16.7%로 소폭 상승한 뒤 점차 하락, 내년 4분기에는 16.4%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또 소매 렌트용 부동산 공실률은 내년 상반기까지는 13.1%로 현재 수준을 유지하다 하반기에 13.0%로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가구 주택의 공실률은 금년 4분기 6.4% 상승한 뒤, 내년 4분기 5.8%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NAR은 전망했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