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하라 외무상은 29일 "북한이 도발을 일삼고 있기 때문에 6자회담 재개는 받아들일 수 없으며, 북한은 먼저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과 최근 무력 도발과 관련하여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WSJ가 보도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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