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유로존의 이번달 경기신뢰지수는 에상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유럽위원회(EC)는 월간 서베이 결과 11월 경기신뢰지수가 105.3포인트로 직전월의 103.8(수정치)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시장 전망치인 105보다도 훨씬 양호한 수치로, 유로존이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에 힘을 실어주었다.
동일기간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는 마이너스 9.4로 전월의 마이너스 10.9(수정치), 서비스업 지수는 10.2로 전월의 8.1(수정치)에서 각각 개선되었다.
유로존 가계들의 향후 12개월 기대인플레이션 지수도 10.7로 전월의 9.6(수정치)에서 상승했으며, 업계의 판매가격 기대지수 역시 10.6으로 직전월의 8.6에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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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