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NHN이 신규게임 '테라'의 상용화를 앞두고 주가가 상승했다.
29일 오전 9시 14분 현재 NHN은 전날보다 4500원(2.39%) 오른 19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상위에는 제이피모건, 미래에셋, HI증권, 키움증권, 모건스탠리 등이 올라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NHN의 신규 MMORPG '테라'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며 향후 NHN 게임 사업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동안 NHN 게임 사업은 웹보드 게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성장에 제한이 있었지만 '테라' 등 퍼블리싱 게임 및 모바일 게임 확대로 향후 NHN 게임 사업 발전이 예상된다는 이유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26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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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