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코스피 지수가 개인들과 기관이 매도량을 늘리면서 낙폭을 확대해 장중 1900선을 하회 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오후 1시 55분 현재 전일대비 24.59(1.28%) 내린 1903.09를 기록중이다.
개인들이 1871억원의 매도세를 보이며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고 기관 역시 717억원 동반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만이 홀로 325억원의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 역시 차익 비차익 모두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종목별로는 대분의 업종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기계와 은행 증권업이 2% 대의 하락세고 통신업만이 강보합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중 삼성전자와 현대차는 하락세인 반면 현대중공업과 현대모비스는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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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