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25일(현지시간) 독일은 유로화 강세를 지지하고 있으며 이것이 강력한 재정 긴축이 필요할 것으로 보는 이유라고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밝혔다.
이날 메르켈 총리는 베를린에서 열린 한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힌 뒤, 유로존 국가들 가운데 파산 위험이 있는 곳은 없으며, 역내 국가들은 위기 전보다 훨씬 양호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이 오는 2013년부터 가동될 새로운 유로존 재정위기 매커니즘과 함께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역내 국가들이 현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는 확신이 올해 초보다 강해졌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