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이번달 영국의 소매판매 증가세가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영국 산업연맹(CBI)은 11월 소매판매 지수가 43을 기록, 직전월인 10월에 기록한 36에 비해 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33으로 직전월에 비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또한 CBI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다음달에서 매출신장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하지만 내년 소매판매 증가세는 다소 둔화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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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