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 최초 고급형 주상복합 아파트 '써밋 플레이스'는 판교신도시 최중심 상권지역에 손꼽히는 판교역 인근에 지하 2층~지상 18층 총 3개동 178가구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은 131㎡~134㎡ 규모로 공급됐다.
이에앞서 써밋 플레이스는 지난 4일 발표된 1순위 청약결과 최고 17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마감한 바 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부동산 침체기에도 판교 써밋플레이스가 기대이상의 선전을 보인데는 무엇보다 입지와 전망, 판교의 프리미엄, 합리적인 가격조건, 차별화된 상품성 등이 작용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건설업체 유일의 단 한장의 어음을 사용하지 않는 호반건설은 인천 청라, 경기 광교, 광주 수완지구에 이어 올해 마지막 분양을 100% 계약 완료함으로써 분양성공 신화를 이끌어 내 타 업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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