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기자] 현대차가 오는 28일 중국 베이징에 연산 40만대 규모의 3공장을 착공한다.
늘어나는 중국내 자동차 수요에 발빠르기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 공장이 완공되면 현대차는 기존 60만대 규모의 1,2공장을 합쳐 중국에서만 100만대 생산체제가 된다. 단일 국가의 생산규모로는 세계 최대 수준이 될 전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4일 "28일 중국에서 제 3공장을 착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정몽구 회장도 직접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3공장은 오는 2012년께 완공될 예정이며 생산차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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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