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유 회장은 이날 론스타측과 지분 인수계약서에 서명하기 위해 오후 1시 영국 런던행 비행기에 오르기 직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통합에) 대해서는 지분인수 계약서에 싸인 후 공식적으로 발표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외환은행 인수후 1지주사 2은행 체제로 유지할 것이란 방침이라고 알려진 것과 관련, 그는 "원칙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기업의 가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지분 인수조건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그는 "론스타와 계약사항 때문에 가격은 동시 발표하기로 했고, 일반적인 인수협상 절차에 따랐다"고 답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