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기자] 중국 공상은행(ICBC)이 증자 후 첫 거래 재개가 되면서 장중 일시 10% 가까이 떨어졌다.
24일 중국 공상은행은 오전 11시 10분 이 시각 현재 이전 마감가보다 7.94% 떨어진 4.520에 거래되고 있다.
공상은행은 68억 달러 증자 이후 재개된 첫 거래에서 초반 하한가까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런민은행(PBoC)의 지급준비율 인상을 포함한 긴축 우려 속에 공상은행은 지난 16일부터 거래를 중단해 왔다.
한편 같은 시각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14% 오른 2859.51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상하이주가지수는 당초 1.2% 가량 하락하면서 거래를 출발한 뒤 반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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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