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코스닥 시장에 새롭게 상장된 한국전자인증의 상승세가 무섭다. 전날 북한의 연평도 해안포 발사 충격으로 국내 증시 대부분의 종목이 급락했으나, 한국전자인증은 나흘째 상한가다.
한국전자인증은 24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314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상한가 매수 잔량은 120만주 이상.
지난 1999년 3월 설립된 한국전자인증은 국내 최초 인증기관으로, 국민은행과 하나은행, 산업은행 등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공인인증서 발급 사업을 하고 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 최준근 애널리스트는 "최근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확대되며 인증관련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전자인증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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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