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아일랜드에 대한 EU와 IMF의 지원안 발표가 다음주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EU 소식통들이 전했다.
19일 이 소식통들은 지원안 발표 시기가 임박한 것 같다면서, 내주 초로 예정된 아일랜드의 4개년 재정운용안 발표 직후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앞서 아일랜드 정부의 한 고위관리는 다음주 초 4개년 재정운용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150억 유로 규모의 재정긴축에 나선다는 내용이다.
이 소식통들은 또한 아일랜드가 대략 450~900억 유로 사이의 지원금을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확한 액수는 구제 범위가 은행권을 넘어 공공부채를 포함할 것인지 여부에 달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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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