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엔스퍼트가 태블릿PC '아이덴티티탭 E201'을 유럽(EU)에 공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4% 가까이 오르고 있다.
엔스퍼트의 주가는 19일 오전 11시45분 현재 3145원으로 전날보다 3.80%를 상승했다.
엔스퍼트는 "한테크아시아와 9억 29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으로 태블릿PC '아인덴티티탭 E201'은 유럽에 공급된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12월 14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다.
아이덴티티탭은 지난 8월말 출시됐으며 국내 1호 태블릿 PC다. 엔스퍼트는 이달 아이덴티티탭 화이트와 블랙 에디션을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한 상태다.
엔스퍼트는 향후 16GB버전도 출시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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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