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바이오랜드가 300억원을 투자해 오송생명과 학산산업단지에 신약생산공장을 짓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세를 타고있다.
바이오랜드 주가는 19일 11시 06분 9540원을 기록, 전날보다 3.02% 올랐다.
바이오랜드는 이날 "천연물의약품 원료 생산과 신약 연구개발을 위해 300억원을 투자해 충북 청원군 오송생명과학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설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투자규모는 바이오랜드의 자기자본 대비 48.54%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11년 10월 30일까지다.
한편 바이오랜드의 3분기 영업이익은 25억6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6% 증가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43억900만원으로 12.2% 늘었으나 순이익은 19억2100만원으로 33.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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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