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13시 55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노종빈 기자] 시장 분석업체인 캐리스는 태양열 발전설비업체인 썬파워(SPWRA)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주당 목표가를 기존 14달러에서 16달러로 2달러 높였다.
캐리스는 썬파워의 3/4분기 매출은 5억5060만 달러로 주당 순익은 21센트로 시장 전망치인 매출 4억7100만 달러와 주당 순익 13센트를 넘어서는 실적 호조를 나타냈다.
주된 요인은 주거용 및 상업용 매출이 반등세를 지속하면서 시장의 전망치를 넘어섰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이에 따라 캐리스는 썬파워의 올해 회계연도 매출액 전망치를 22억3000만 달러, 주당 순익을 2.18달러로 높여잡았다.
썬파워의 주가수익배율(PER)은 내년 추정실적 기준으로 6.4배 수준이며 목표가의 PER도 7.1배 수준으로 높지 않은 수준이라고 캐리스는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