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자유투어(대표 방광식)는 지난 6월 ‘아름다운여행’ 상품 론칭 이후 또다시 착한 마케팅을 이용해 사회공헌 동참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자유투어는 최근 마케팅 활동의 트렌드인 착한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온라인 제휴처인 Hmall과 롯데홈쇼핑에서 중국과 일본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여행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에 적용되는 중국 여행상품은 ‘잘~잘~잘+PLUS온천/8大특식 상해/항주/무석 4일’, [잘~잘~잘]북경/금면왕조쇼+5대특식/온천♨4일] 2가지다. 우선 헌혈을 하고 헌혈증을 기증한 후 해당 중국여행상품을 구입하면 헌혈 기증 매수에 따라 중국 전통차를 기본으로 전신마사지 업그레이드(2매), 과일바구니(3매)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 일본여행상품을 구입하고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자유투어 일본 여행상품을 구입하면 1인당 1000원을 핑크리본에 기부해 핑크리본 캠페인에 동참하는 것이다.
핑크리본은 여성의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금은 한국 유방건강 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해당 여행상품은 Hmall과 롯데홈쇼핑 홈페이지 여행메뉴를 클릭해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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