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삼성중공업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했다.
15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거래일보다 1.60%, 550원 오른 3만 48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3만 5200원까지 오르면서 신고가를 경신하는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같은 강세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매수에 따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비엔피, C.L.S.A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수 상위 창구에 올라있는 가운데 17만주 가까운 주식을 사들이고 있는 모습이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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