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신한금융투자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중국 수혜가 다음 해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6만 8000원을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 최경진 애널리스트는 15일 "중국 인터넷 이용인구는 이미 4억 2000만명을 기록, 미국 인터넷 이용자 2억 4000만명을 넘어섰다"고 지적했다.
그만큼 온라인 게임 시장도 성장하고 있단 설명이다.
특히 고연령 인구 및 여성인구 증가가 두드러지기 때문에 향후 캐주얼 게임의 성장 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내년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은 전년대비 26.8% 증가한 61억 7000만 달러 규모"라며 "중국 전체 시장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만큼 네오위즈게임즈의 수혜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청 기자(chung@newspim.com)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