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대신증권은 11일 올해 2분기(6월~9월) 영업이익이 378억6400만원으로 전기대비 345% 증가했지만 전년동기대비는 33.5%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8204억2000만원으로 전기대비 27.7%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317억5800만원으로 44.8% 증가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2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비 하락한 이유는 채권 평가익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에는 채권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했기 때문에 채권평가익이 크게 늘었지만 올해 금리는 작년보다 하락폭이 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